복권

로또 당첨확률 높이는 방법(3) - 홀짝 분포

프로는 심플하게 2020. 12. 24. 19:16

로또 홀짝 분포란? 로또 당첨번호 6개 중에 홀수의 개수와 짝수의 개수를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로또 번호는 1~45로 홀수는 23개, 짝수는 22개가 된다.

 

홀수 0개, 짝수 6개일때

출현 횟수는 11회, 확률은 1.168%를 기록하고 있다.

 

홀수 1개, 짝수 5개일 때

출현 횟수는 64회, 확률은 6.794%

 

홀수 2개, 짝수 4개일 때

출현 횟수는 211회, 확률은 22.399%

 

홀수 3개, 짝수 3개일 때

출현 횟수는 327회, 확률은 34.713%

 

홀수 4개, 짝수 2개일 때

출현 횟수는 237회, 확률은 25.159%

 

홀수 5개, 짝수 1개일 때

출현 횟수는 75회, 확률은 7.962%

 

홀수 6개, 짝수 0개일 때

출현 횟수는 17회, 확률은 1.805%이다.

 

요약하자면 홀수가 2~4개, 짝수가 2~4개일 때 확률은 82.271%, 홀수가 1~5개, 짝수가 1~5개일 때 확률은 97.027% 조건을 어떻게 맞추느냐에 따라 자신에 맞게 조정할 수 있겠다. 홀수 6개, 짝수 6개일 때 경우의 수는 23C6+22C6가 되고 홀수(1,5), 짝수(5,1)일 때 경우의 수는 23C5X22 + 22C5X23 이 된다. 즉, 152만 1520개를 자신의 역량에 따라 제거할 수 있다. 참고로 로또의 경우의 수는 814만 5060개이다.

 

만약 홀수 2~4개, 짝수 2~4개를 가져간다는 조건일 때 662만 3,540개로 경우의 수를 줄일 수 있다. 홀짝 분포 조건만 지정했을 때 최대 152만 1520개의 경우의 수를 제외할 수 있다. 이 조건 외에 다른 조건을 추가한다면 비약적으로 경우의 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요약하자면 '매주 814만 5060분의 1이라는 확률과 싸울 것이냐. 혹은 특정 조건으로 경우의 수를 줄여 매주 1/2 ~ 1/3의 확률로 몇십만 분의 1이라는 확률과 싸울 것이냐'이다.

 

이것은 무조건적으로 당첨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단지 로또 당첨확률을 높이는 방법일 수 도 있기에 소개하는 것이다.(그 이유는 확률은 완벽하지만 시행 횟수에 따른 기하학적 확률은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