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로또 당첨확률 높이는 방법(2) - 번호합

프로는 심플하게 2020. 12. 23. 17:36

당첨번호의 합은 6개의 숫자의 합을 말한다. 예를 들어 "1,2,3,4,5,6"일 경우 번호의 합은 21이 된다.

"40,41,42,43,44,45"일 경우 번호의 합은 255가 된다. 하지만 번호 합의 범위에 따라 균일한 횟수를 기록하지 않고 있다. 이 말인즉슨 현재 상황에서는 균일하게 뽑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번호합 98~176일때

출현 횟수 750회 확률 79.618%를 기록하고 있다.

 

그 외 177~255, 21~97일 때

확률은 약 20%라는 뜻이다.

 

이 범위를 좁혀보면 

번호합 114~170일 때

출현 횟수 599회 확률은 63.588%

 

번호합 114~165일 때

출현 횟수 561회 확률은 59.554%

 

번호합 122~165일 때

출현 횟수 479회 확률은 50.849%

 

번호합 123~166일 때

출현 횟수 472회 확률은 50.108% 가 된다.

결국 동전 앞 뒤 맞추는 확률가 비슷한 값으로 수렴하게 된다.

 

 

로또의 당첨확률은 814만 5060분의 1이다.

어떠한 조건을 설정하지 않는다면 매주 814만 5060분의 1이라는 확률과 싸우게 된다. 하지만 특정 조건을 지정하게 되면 이 경우의 수는 급격하게 줄어든다. 예를 들어 번호합 122~165로 지정하게 되면 경우의 수가 줄어들게 되고 통계적으로 매주 2분의 1이라는 확률로 122~165라는 범위의 조건을 만족하게 된다. 분명 로또는 독립 시행이고 계속 반복하다 ㅂ보면 결국 각각의 경우의 수 값으로 수렴하고 각각의 번호합에 대한 경우의 수도 다르다. 내 말의 요지는 로또가 814만 5060회까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다. 로또는 이제 1000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입장이다. 이 말인즉슨 로또는 814만 회 이전에 폐지될 것이고 결국 확률의 불균형을 증명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식의 경우 오늘 거래량과 상대 강도 등등 기타 조건으로 상승 혹은 하락을 하더라도 내일이 되면 독립 시행이 된다. 그런데도 신고가 종목, 신저가 종목, 연상 종목이 나타나는 이유가 뭘까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그 이유는 추세라는 부분이다. 동전 앞면이 10번 연속 나오더라도 다음번 시행에 동전 앞면이 또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확률은 틀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시행 횟수가 충분히 주어졌을 때 얘기이다. 그렇기에 로또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 신뢰 가능한 시행 횟수의 불균형을 노리는 것이다.

 

요약하자면 '매주 814만 5060분의 1이라는 확률과 싸울 것이냐. 혹은 특정 조건으로 경우의 수를 줄여 매주 1/2 ~ 1/3의 확률로 몇십만 분의 1이라는 확률과 싸울 것이냐'이다.

 

이것은 무조건적으로 당첨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단지 로또 당첨확률을 높이는 방법일 수 도 있기에 소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