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코 3

관상 - 코(2편)

13. 코에 층이 진 경우 : 콧날 중간이 튀어올라가 층이 진 것처럼 보이는 경우 - 인생이 파란만장하다. - 고집이 세다. -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 - 층이 두 개 이상인 사람은 배려심이 없다. - 미남, 미녀가 많다. -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 끈기도 갖추고 있다. - 성격이 거칠고 공격적이다. - 품위가 없고 인생에 기복이 많다. - 중년에 운세가 바뀐다. - 남성의 경우 주관이 지나치게 강하여 남의 의견이나 충고를 무시해 성공이 늦어진다. - 여성의 경우 흔히 말하는 공주병에 빠지고 지나칠 정도로 남을 의식하며 주목받기를 좋아한다. 집착이 강하고 허영심이 강해 사치를 좋아한다. 결혼이 늦고 층이 두 개 이상인 경우 이혼수가 있다. 14. 들창코 - 사고력이 얕다 - 금전운이 약하다...

관상/코 2019.11.02

관상 - 코(3편)

대표적인 좋은 코 1. 용비(용의 코) : 콧대가 굵고 곧으며 콧구멍이 대각선으로 들린 코 - 전문분야에 재능이 있다. - 평생 동안 명성과 부귀를 누린다. 2. 호비(호랑이의 코) : 콧구멍이 정면에서 봤을 때 거의 보이지 않고 콧대가 솟고 살집이 있으면서 둥근 코 - 큰 부자가 될 수 있다. - 세상에 이름을 날릴 수 있다. 3. 산비(마늘코) : 코의 시작 부분이 낮고 코끝이 마늘모양인 코 -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한 운세이다. - 재물복이 있다. - 형제의 정이 깊다. - 중년 이후 번창하며 말년이 되어도 부족함 없이 산다. 4. 성낭비(큰주머니코) - 부귀가 따른다. - 중년 이후에 운이 더 강해진다. - 관직운이 있다. 5. 호양비(오랑캐양코) : 코가 크고 콧대가 곧고 콧구멍이 경사진 코..

관상/코 2019.11.01

관상 - 코(1편)

코는 운세, 성격, 정력을 판단하는 역할을 한다.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는데, 코가 시작되는 부분(상부) 중간 부분(중부), 콧방울이 있는 아랫부분(하부)이다. 코는 30-50대까지의 운세를 나타내는 부분으로 운세 감정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며 성격 판단과 정력, 금전운을 판별하는 보물창고이다. 일반적으로 가늘고 좁을수록 두뇌회전이 좋고 이기적이며 건강이 나쁘다. 반대로 굵고 넓을수록 두뇌회전은 느리지만 후덕하고 건강하다. 남자를 선택할 때나 여자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 중의 하나가 코이다. 겉으로 보기에 편안하고 믿음직해 보이는 것이 가장 좋은 상이다. 너무 클 경우에는 자만감으로 인해 주위의 공격을 받기 쉽고, 너무 작거나 빈약할 경우에는 자신의 존재를 부각하지 못해 늘 뒷전에서만 맴돈다..

관상/코 2019.10.31